제목: [re]'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이름: 조령아씨


등록일: 2005-06-09 19:16
조회수: 3645


Suc41988.jpg (269.3 KB)
Suc41990.jpg (173.8 KB)

More files(1)...
 
미중홍
이름이 '미중홍'이군요.
오늘 낮에 들렀더니 꽃대가 나란히 올라와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아쉽게도 거름은 얻어오질 못했네요.
2포대를 다 쓰시고 빈자루만 휴우~~~
하지만 걱정마세요.
전 특별한 거름을 쓰는줄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봐요.
검은 퇴비는 백련 심을때도 사용했었는데 그 거름이던걸요?
조만간에 갖다 넣으려고 합니다.

고향에 수련들도 예쁘장하게 피어있었습니다.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이영수   2005-06-09 21:44:13
조령아씨, 안녕하세요? *^^*
헛걸음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_-)
우편을 받을 수 있는 주소를 제게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덩이거름을 몇 개 구해 놓았는데 보내드리겠습니다.
와! 몇일 사이에 꽃대를 벌써 저리 높게 올렸네요. 대단합니다.
사진 고맙게 잘 봤습니다.
지난 번에 뵜었던 친구 내외분께서도 안녕하시죠?
혹, 만나시거들랑 안부 전해 주십시오. ^^"
그리고 백련이를 심으실 때 거름을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조령아씨   2005-06-10 09:14:23 [삭제] [편집]
백련 심을때
고향에서 사용하신 검은 퇴비(?)처럼 생긴 거름을 흙과 섞어서 밑에 깔았습니다.
그 위에 흙을 살짝 덮고 백련 종근을 올려 놓은 뒤 흙으로 덮었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흙이 조금 모자랐는지 땅속이 아닌 위로 뭔가가 올라왔었지요?)
어느 정도의 흙으로 종근을 덮었어야하는지 가늠을 못했던 관계로.

친구부부요?
그럼요. 아주 잘 지내요.
툭하면 우리집에와서 짝이 해주는 밥 먹고 가는걸요. ㅋㅋ
백련차는 그친구 짝쿵이 근사하게 솜씨를 부려줄테니 기다려보세요. ^_^*

그냥 퇴비라면 걱정 안하셔도 되거든요?
그런데 덩이거름이라하시니 당최 뭔지 궁금하네요.

아뭏튼 올해 꽃을 피우게 하기위해 뭐든 다해보기로하죠. ㅋㅋ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 이전글: "고향"소식...꽃이 폈어요
▽ 다음글: 틀못에 심은 연이 제법 자라고 있습니다.
관련글 목록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이영수
 틀못에 심은 연이 제법 자라고 있습니다.  11
2005-06-06 5151
조령아씨
   [re]'고향'에 다녀왔습니다.  2
2005-06-09 3645
bbs by Zeroboard / webfont by Woorigle.com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