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틀못 연들이 자라는 모습 그리고...^^;;
이름: 김수연


등록일: 2005-05-28 19:57
조회수: 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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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스 페리.
* 옥순
*...
* 11시방향 연.
* 놀라셨죠? 저두 무지 놀랐어요. 정말 죄송....^^;;
이렇게 자라고 있는 줄 정말 몰랐어요....잎이 잘 올라 왔기에...
물이 탁하고 벌레도 많고 해서 물을 갈아주려다보니 이런 모습으로 자라고 있지 뭡니까...
흙을, 보이는 종근이 반틈 정도 묻히게 더 넣었습니다.
비밀로 하려다...^^;;
아~ 지금은 종근들이 모두 흙속에서 자리를 잡아 나가는 것 같아요.
제가 종근들을 움직여 봤더니...꿈적도 안하더라구요.
* 강진백력3, 천녀산화2, 소무비1. 오늘 작은 화분에서 통으로 옮겨 심었습니다.
천녀산화, 소무비 씨앗을 작년에 겨우 3개, 2개 거둬들여... 혹시나 하는 맘에 하나씩 남기고 싹을 틔웠는데
다행이 둘다 지금까진 잘 자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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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2005-05-29 10:28:27
고목 앞, 미세스페리의 성장이 왕성해 보입니다.
작년에는 수초와 치열하게 경합을 하며 자리싸움을 하였는데
부들 쪽으로 뻗어 나가면 올해는 부들과 경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벌써 선잎을 올리고 있으니 올해에는 작년보다 꽃을 더 빨리 피울 것 같습니다.
좀 더 남쪽으로 세력을 뻗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찍은 사진을 보니 옥순이 얼마나 넓은 구역으로 세력을 뻗친 것인지 확연히 알아볼 수가 있네요.
사진을 찍는 목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화각으로 프레이밍하신 이 사진의 솜씨는 예사롭지 않네요.
이 사진을 찍으며 카메라 성능의 한계를 느꼇을 겁니다. 사진을 찍는 솜씨가 일취월장하는 것 같습니다. ^^*
작년의 사진과 올해의 사진을 서로 비교하여 보시면 아마 스스로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지난번 사진으로 생각했던 것 보다 훨신 넓은 구역으로 뻗어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단하네요.
바위 앞 11시 방향의 캐롤라이너 퀸은 뜬잎의 색이 좀 걱정이 됩니다만 잘 자라주겠죠.
바위 정면에 올린 뜬잎은 지난 번의 사진과 비교할 때 정상적인 성장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올해 이 곳에 온양백련의 종근을 심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내년에는 커다란 온양백련의 종근을 구하여 심어야겠습니다.

통에서 뿌리를 드러낸 품종은 무엇인가요?
작년에 보니 그렇게 자라다가 곧 제자리 찾아 다시 흙 속으로 들어가더군요.
연이 통 속에서 어떻게 자라는지 여실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점촌 수연님 댁의 옥상에서 키우는 애기연 입니까?
모두 잘 자라고 있네요. 정말 잘 키우십니다.^^
(전문가 다 되셨네요. 제 홈페이지 넘겨 드릴까요? *^^*)
소무비는 소형 백련계열의 댄싱품종인데 씨앗으로 키우는 것이지만 기대가 됩니다.

수연, 참 예쁜 이름입니다. 이름을 바꾸시니 뭐 재밌는 일도 많았을 것 같은데... ^^
좀 들어 봅시다. ^^"
수연   2005-05-30 00:43:49 [삭제] [편집]
고맙습니다. 근데 사실 저는 잘 못느낍니다. ^^;;
* 뿌리가 보이는 연은 반괴련입니다.
김재화(미세스페리)   2005-05-30 07:46:47 [삭제] [편집]
저두 바꾸어 볼까 하는데요..미세스 페리...어때요..우아하지요?...^^
이영수   2005-05-30 20:03:07 [삭제] [편집]
*^^*
김재화(미세스페리)   2005-05-31 12:58:08 [삭제] [편집]
*^^*긍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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