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백련 모습
이름: 조령아씨 * http://club.chol.com/mundan02


등록일: 2005-04-24 21:22
조회수: 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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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위로 거품은 왜 나는건지요.
뾰족하게 싹 2개가 올라왔습니다.

어제까지 못 봤던 싹이라고 할 정도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니까 덩달아 신나하고 있는거겠죠?ㅋ

사진 보여 드립니다.
잘 자라고 있는거죠?

물 위로 나온 부분은 잠길정도로 다시 물을 부어 주고 왔습니다.
깻묵같은 영양제는 언제 주어야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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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2005-04-25 00:55:14
햐~ 훌륭합니다. 잘 자라고 있네요.
매발톱하고 궁합이 잘 맞나봅니다 ^^
조령아씨   2005-04-25 14:04:22 [삭제] [편집]
매발톱이 매일 들여다보면서 뭐라고 얘길 해주나봐요.
이웃을 잘 만난거죠?
꽃잔디는 좀 새침한 이웃이긴하지만 주변을 화사하게 해주니 그또한 좋은 이웃이고.

아침 일찍만 그늘이 지고 하루종일 빛이 있다네요.
(제가 어제 그냥 틀못에 사진이랑 전부 넣었는데 게시판으로 이동이 가능하면 옮기시면 좋겠어요.
어제 한꺼번에 사진 올리느라 생각할 틈도 없었거든요. 여기 쥔장님 마음대로 하셔도 된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이영수   2005-04-25 22:20:29
참... 가려운 곳 긁어주시고... 고맙습니다. *^^*
그렇지 않아도 사진의 EXIF 정보에 나온 촬영시간과 그림자의 방향을 두고 한참 생각했었는데... 잘 자랄 겁니다.
사진은 모두 제자리에 올라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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